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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제35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함. 대상은 재단법인 정일형·이태영박사 기념사업회가 차지했으며, 특별상에는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회장과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가 각각 선정되어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임.조선일보 제공 요약. 전문은 원문에서 보세요.
| 성향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0% | 0/3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0.0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 |
| 인맥 | 0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