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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 법제사법위원회
1987년생 · 변호사 ·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현) 법률사무소 온길 대표변호사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96%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9/90동료 보통
일함 지수 58.5 ±3.3 · 상위권321명 중 60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37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9.2%+0.6730%19.0
표결 참여율 95.8%92.0%+0.6425%15.6
회의 발언 138건151.5건-0.2520%9.0
실질 입법 5건4건+0.3415%8.5
입법 성과율 100.0%57.0%+0.7210%6.4

김동아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6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6%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90건 중 19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1
구설60%3/5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2.5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1%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165다른 당 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산업 · 중소기업 · 발전 · 단체 · 보전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6
무소속13
조국혁신당7
진보당4
사회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동훈 무소속당선인 · 자료 · 본격화
안철수 국민의힘맞아 · 당선인 · 유출
나경원 국민의힘맞아 · 당선인 · 자료
윤석열 국민의힘당선인 · 유출 · 법무장관
이준석 개혁신당당선인 · 자료 · 유출
곽상도 미래통합당맞아 · 자료 · 본격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자료 · 김승원 · 용혜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맞아 · 본격화 · 김승원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형사소송 · 주택 · 전통시장
이명수 미래통합당형사소송 · 주택 · 전통시장
김성원 국민의힘주택 · 전통시장 · 유통산업발전
이종배 국민의힘주택 · 전통시장 · 유통산업발전
김도읍 국민의힘형사소송 · 주택 · 전통시장
윤영석 국민의힘주택 · 전통시장 · 유통산업발전
김종민 무소속형사소송 · 주택 · 유통산업발전
김정재 국민의힘형사소송 · 주택 · 전통시장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22%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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