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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국회의원7선전직
새누리당 · 경남 울산시동구/경남 울산시동구/경남 울산시동구/울산광역시 동구/울산광역시 동구/서울 동작구을/서울 동작구을
1951년생 ·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전)한나라당 대표 / (전)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선관위 2014년 등록 자료)
2014 시도지사 낙선2012 총선 당선 50.8%2008 총선 당선 54.4%2004 총선 당선 65.2%2000 총선 당선 61.5%
전직입니다. 제13대, 제14대, 제15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3%2/78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0.6건/년당 평균
성사율25%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249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에관한법률 · 행위 · 교육 · 북한 · 소득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23
한나라당74
국민의힘26
무소속14
미래통합당12
자유한국당2
자유선진당4
더불어민주당3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빅매치 · 정몽준 · 여론조사
이준석 개혁신당여론조사 · 단일화 · 고려대
윤석열 국민의힘여론조사 · 기시다 · 단일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빅매치 · 정몽준 · 여론조사
유승민 무소속여론조사 · 지분 · 노력해야
나경원 국민의힘빅매치 · 정몽준 · 여론조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정몽준 · 여론조사 · 지분
한동훈 무소속빅매치 · 여론조사 · 단일화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조정식 무소속북한이탈주민 · 국가공무원 · 남북교류협력
이명수 미래통합당북한이탈주민 · 국가공무원 · 공공기관의 운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국가공무원 · 공공기관의 운영
강창일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국가공무원 · 공공기관의 운영
우상호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남북교류협력 · 공공기관의 운영
원혜영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국가공무원 · 남북교류협력
심재권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남북교류협력 · 공공기관의 운영
김영주 더불어민주당북한이탈주민 · 남북교류협력 · 공공기관의 운영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이회창 자유선진당음수사원 · 김영삼
김수한 신한국당음수사원 · 김영삼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6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3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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