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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국회의원재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갑/경남 양산시을
1959년생 · 국회의원 ·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현)국회의원(제20대, 제21대) / (전)제34대 경상남도지사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낙선2020 총선 당선 48.9%2016 총선 당선 59.3%2014 총선 낙선2010 시도지사 당선 53.5%2008 총선 낙선2006 시도지사 낙선2004 총선 낙선2002 시도지사 낙선
전직입니다.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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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42
구설10%11/106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3.8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4%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255다른 당 9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선거 · 지방자치 · 소득 · 산업 · 발전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04
무소속17
더불어시민당11
국민의당17
정의당10
열린민주당2
조국혁신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김두관 · 정현 · 출마설
이준석 개혁신당김두관 · 출마설 · 재명
한동훈 무소속김두관 · 출마설 · 커진다
윤석열 국민의힘김두관 · 커진다 · 재명
나경원 국민의힘김두관 · 정현 · 출마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김두관 · 출마설 · 정동영
유승민 무소속출마설 · 재명 · 지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두관 · 정현 · 정동영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도읍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표시·광고의 공정화 · 국가재정
이명수 미래통합당조세특례제한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국가재정
심재철 새누리당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 지방자치
윤영석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국가재정
황주홍 국민의당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 지방자치
주승용 국민의당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 지방자치
조경태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표시·광고의 공정화 · 국가재정
송언석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국가재정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희숙 미래통합당윤석열 · 송영길
하태경 미래통합당윤석열 · 송영길
나경원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최재형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안철수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윤석열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1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2%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4%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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