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김무성

국회의원6선전직
새누리당 · 부산 남구을/부산광역시 남구/부산 남구을/부산 남구을/부산 영도구/부산 중구영도구
1951년생 · 국회의원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전)제18대 대선 박근혜 후보 총괄선대본부장 / (현)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55.8%2013 총선 당선 65.7%2008 총선 당선 49.7%2004 총선 당선 54.9%2000 총선 당선 66.9%
전직입니다. 제15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국민의힘 쪽 1.00n=19
구설7%39/557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0.9건/년당 평균
성사율41%당 평균
당론 이탈4%당 평균
인맥378다른 당 1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국방·외교 · 북한 · 방지 · 수사 · 전쟁 · 도시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55
한나라당133
국민의힘42
무소속22
미래통합당16
더불어민주당9
친박연대5
자유한국당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김무성 · 현장 · 한동훈
이준석 개혁신당김무성 · 현장 · 부끄럽고
윤석열 국민의힘현장 · 부끄럽고 · 한동훈
한동훈 무소속현장 · 한동훈 · 홍준표
유승민 무소속김무성 · 현장 · 한동훈
나경원 국민의힘김무성 · 한동훈 · 홍준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수해 · 현장
김종인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홍준표 · 자리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이명수 미래통합당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공무원연금
김정재 국민의힘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조정식 무소속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공무원연금
김우남 민주통합당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김병기 무소속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김동철 국민의당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 공무원연금
김도읍 국민의힘국가재정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유료도로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이완구 새누리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 공무원연금 · 김무성
김기춘 한나라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 조응천 · 정윤회
최재형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불구속 · 윤석열 · 송영길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 페북라이브 · 추미애
윤희숙 미래통합당윤석열 · 송영길
하태경 미래통합당윤석열 · 송영길
임종성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불구속
안철수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나경원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2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6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