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들어오고 어디에 썼나
2010년 정부 세출예산은 300조원입니다 (전년보다 +18조원). 국채 상환·회계 사이 이동·기금 여유자금 운용까지 다 더한 총계는 732조원인데, 그건 어디에 쓴 돈이 아니라 오간 돈이라 뺐습니다.
나라 살림 한눈에 2025년 잠정
열린재정 원본 ↗들어온 돈 (총수입)
581.2조
나간 돈 (총지출)
624.4조
적자 (관리재정수지)
−89.6조
빚 (국가채무 D1, 2025년, GDP의 48.8%)
1,305조
빚의 내용(2025): 국고채권 1,161조 · 국민주택채권 76조 · 외평채권 30조 · 차입금 1.5조 · 지방정부 순채무 37조 · 일반정부부채(D2, 2024) 1,271조 (GDP의 49.6%)
열린재정 재정통계(기획재정부·한국재정정보원) 그대로입니다. 단위 조원. 관리재정수지는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성기금 흑자를 뺀 것으로, 나라 살림의 실제 적자를 볼 때 쓰는 숫자입니다. 국가채무(D1)는 중앙·지방정부가 갚아야 할 빚, 일반정부부채(D2)는 여기에 비영리공공기관을 더한 국제 비교용 숫자입니다.
세금은 어디서 오나 2025년 결산 국세 373.9조
연한 줄은 5년 전 · 오른쪽 숫자는 5년 동안 늘고 준 것130.5조+37.4조
84.6조+29.1조
79.2조+14.3조
16.5조+6.1조
13.2조−0.7조
9.2조+2.9조
8.5조−0.7조
7.6조+0.5조
6.8조+2.6조
5.7조+1조
4.7조+1.1조
3.4조−5.4조
3.2조+0.2조
0.8조−0.2조
일반회계 내국세·목적세·관세와 특별회계(주세·농특세). 결산은 실제로 걷힌 돈, 예산은 걷힐 거라 잡은 돈. 부처별로 어디에 썼는지는 아래.
들어오는 돈675.1조
국세 390.2조 + 세외수입·기여금 284.9조
132조20%
86.6조13%
86.5조13%
17조3%
16.4조2%
9.4조1%
8.5조1%
7.2조1%
6.4조1%
305조45%
나가는 돈727.9조
분야별 합 706.4조 (내부거래 뺀 것)
248.3조35%
99.9조14%
92.4조13%
63조9%
38.9조6%
28.6조4%
27.3조4%
22.9조3%
20.4조3%
13.9조2%
50.7조7%
모자라는 돈 52.8조 — 들어오는 돈보다 52.8조 더 쓴다. 그만큼 국채를 찍는다. 위 '빚'이 해마다 느는 이유가 이 칸이다.
들어오는 돈은 열린재정 재정통계(예산), 나가는 돈 분야별은 열린재정 세출예산에서 회계 간 이동·국채 상환 같은 내부거래를 뺀 것입니다. 모자라는 만큼은 국채를 찍어 메웁니다 — 그게 위 '빚'이 느는 이유입니다.
어디에 썼나 — 부처별·사업별
해마다
2360725608282093001030411317123341334714367153781639217421184611950320547215972262423640246552570626
진한 막대가 실제 지출, 연한 막대가 총계입니다.2010년 분야별
사회복지72조원
일반공공행정47조원
교육43조원
국방29조원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20조원
농림수산18조원
교통및물류18조원
공공질서및안전13조원
국토및지역개발7.6조원
보건7.3조원
통신6.5조원
환경5.3조원
과학기술4.3조원
문화및관광3.9조원
통일·외교3.3조원
예비비2.1조원
2010년 부처별
누르면 그 부처가 어디에 썼는지, 장관이 바뀌며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입니다.
49조원
41조원
39조원
31조원
22조원
17조원
17조원
15조원
12조원
9.1조원
7.5조원
5.7조원
5.1조원
5조원
3.3조원
3.2조원
2.3조원
1.6조원
1.6조원
1.4조원
열린재정(기획예산처) 세출예산 편성현황입니다. 확정액은 추경을 포함합니다. 총계에는 국채 상환·회계 사이 이동·기금 여유자금 운용이 들어 있어, 실제로 사업에 쓴 돈은 내부거래를 뺀 쪽을 보세요. 집행(실제로 나간 돈)과 결산은 이 API 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