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들어오고 어디에 썼나
2027년 정부 예산안(국회 심사 중)은 794조원입니다 (2026년 확정보다 +87조원, 12.4%). 정부가 발표하는 '총지출'은 기금까지 더한 다른 집계라 숫자가 더 큽니다. 여기는 열린재정 세출예산 기준이고, 국회가 12월에 확정하면 이 숫자가 바뀝니다.국채 상환·회계 사이 이동·기금 여유자금 운용까지 다 더한 총계는 2,006조원인데, 그건 어디에 쓴 돈이 아니라 오간 돈이라 뺐습니다.
나라 살림 한눈에 2025년 잠정
열린재정 원본 ↗들어온 돈 (총수입)
581.2조
나간 돈 (총지출)
624.4조
적자 (관리재정수지)
−89.6조
빚 (국가채무 D1, 2025년, GDP의 48.8%)
1,305조
빚의 내용(2025): 국고채권 1,161조 · 국민주택채권 76조 · 외평채권 30조 · 차입금 1.5조 · 지방정부 순채무 37조 · 일반정부부채(D2, 2024) 1,271조 (GDP의 49.6%)
열린재정 재정통계(기획재정부·한국재정정보원) 그대로입니다. 단위 조원. 관리재정수지는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성기금 흑자를 뺀 것으로, 나라 살림의 실제 적자를 볼 때 쓰는 숫자입니다. 국가채무(D1)는 중앙·지방정부가 갚아야 할 빚, 일반정부부채(D2)는 여기에 비영리공공기관을 더한 국제 비교용 숫자입니다.
세금은 어디서 오나 2025년 결산 국세 373.9조
연한 줄은 5년 전 · 오른쪽 숫자는 5년 동안 늘고 준 것130.5조+37.4조
84.6조+29.1조
79.2조+14.3조
16.5조+6.1조
13.2조−0.7조
9.2조+2.9조
8.5조−0.7조
7.6조+0.5조
6.8조+2.6조
5.7조+1조
4.7조+1.1조
3.4조−5.4조
3.2조+0.2조
0.8조−0.2조
일반회계 내국세·목적세·관세와 특별회계(주세·농특세). 결산은 실제로 걷힌 돈, 예산은 걷힐 거라 잡은 돈. 부처별로 어디에 썼는지는 아래.
들어오는 돈675.1조
국세 390.2조 + 세외수입·기여금 284.9조
132조20%
86.6조13%
86.5조13%
17조3%
16.4조2%
9.4조1%
8.5조1%
7.2조1%
6.4조1%
305조45%
나가는 돈727.9조
분야별 합 706.4조 (내부거래 뺀 것)
248.3조35%
99.9조14%
92.4조13%
63조9%
38.9조6%
28.6조4%
27.3조4%
22.9조3%
20.4조3%
13.9조2%
50.7조7%
모자라는 돈 52.8조 — 들어오는 돈보다 52.8조 더 쓴다. 그만큼 국채를 찍는다. 위 '빚'이 해마다 느는 이유가 이 칸이다.
들어오는 돈은 열린재정 재정통계(예산), 나가는 돈 분야별은 열린재정 세출예산에서 회계 간 이동·국채 상환 같은 내부거래를 뺀 것입니다. 모자라는 만큼은 국채를 찍어 메웁니다 — 그게 위 '빚'이 느는 이유입니다.
어디에 썼나 — 부처별·사업별
해마다
236072560828209300103041131712334133471436715378163921742118461195032054721597226242364024655257062679427
진한 막대가 실제 지출, 연한 막대가 총계입니다.2027년 분야별 (정부안)
사회복지266조원
일반·지방행정114조원
교육111조원
국방73조원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49조원
농림수산31조원
공공질서및안전29조원
교통및물류23조원
보건22조원
과학기술16조원
통신16조원
환경15조원
문화및관광12조원
통일·외교7.1조원
국토및지역개발5.9조원
예비비4.5조원
2027년 부처별 (정부안)
누르면 그 부처가 어디에 썼는지, 장관이 바뀌며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입니다.
148조원
113조원
85조원
63조원
57조원
50조원
36조원
31조원
23조원
23조원
22조원
21조원
17조원
15조원
14조원
8.9조원
8.7조원
8조원
7.2조원
5.4조원
열린재정(기획예산처) 세출예산 편성현황입니다. 확정액은 추경을 포함합니다. 총계에는 국채 상환·회계 사이 이동·기금 여유자금 운용이 들어 있어, 실제로 사업에 쓴 돈은 내부거래를 뺀 쪽을 보세요. 집행(실제로 나간 돈)과 결산은 이 API 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