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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행정·지방 ·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기용품안전 관리법

'전기용품안전 관리법' 을(를) 고치려 한 법안 13건을 모은 것입니다. 이 중 9건이 가결됐고 2건은 위원회 대안에 내용이 반영됐습니다. 나머지는 임기가 끝나 자동 폐기됐거나 아직 계류 중입니다.

13 건 발의85% 가 살아남음 (11건)9 명이 대표발의2005-07 ~ 2015-11
가결 9대안 반영 2폐기·철회 2계류·미상 0
이 주제로 엮인 사람들 그래프 →

언제 몰렸나

105107508110112113114215
발의그 중 살아남은 것

어느 당이 다뤘나

한나라당24건 · 23
새누리당17건 · 14
민주통합당12건 · 11
더불어민주당11건 · 10
통합민주당5건 · 4
미래통합당5건 · 5
열린우리당5건 · 5
무소속4건 · 4
국민의당4건 · 4
국민의힘4건 · 4
공동발의까지 센 것이라 의석이 많은 당이 크게 나옵니다. 실제로 밀었는지는 아래를 보세요.

누가 밀었나

대표발의 건수 순입니다. 공동발의는 의원끼리 서로 이름을 거의 다 올려 줘서 누가 실제로 이 주제를 골랐는지 가려내지 못합니다.

이름정당대표발의참여
김종률전직통합민주당12
허범도전직한나라당11
심재엽전직한나라당11
임태희전직한나라당11
조경태0국민의힘11
서갑원전직통합민주당11
최구식전직무소속11
강창일전직더불어민주당11
윤영석0국민의힘11
이한성전직새누리당03
정갑윤전직새누리당02
최규성전직민주통합당02
오제세전직더불어민주당02
임동규전직한나라당02
강기정0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01
한병도0더불어민주당01
강기윤전직미래통합당01
이광재0더불어민주당01
김용태전직새누리당01
유의동0국민의힘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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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안전 관리법'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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